옛부터 한국의 잔칫상에는 늘 ‘전’이 있었습니다.
집안의 잔칫날이면 온 가족이 모여 전을 부치고, 비 오는 날이면 파전과 막걸리로 마음을 달래며, 온 집안 가득 웃음소리가 울려 퍼졌습니다.
전은 단순한 음식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하는 전통 문화입니다.
전국의 농축수산물(지역특산품)과 반죽이 잘 어우러져 천하일미의 맛을 내는 전은 화합의 음식입니다.
부침 하나로 갈등이 사라지고, 맛 하나로 세대가 이어지고, 축제 하나로 전국을 웃음으로 하나되게 하는 천하의 맛, 전 이 모이는“경기도민의 잔칫날!”
경기도민의 잔칫날(전국 전 축제) 은 공정한 참여, 혁신적인 도민 주도 문화, 포용적인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경기도민이 힘을 모아 참여형 공동체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경기도의 새로운 도약입니다.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 제주, 이북5도 등을 비롯한 팔도의 주막 설치 및 시식 존 운영
일본, 이태리 등 세계의 전 음식 판매
전과 어울리는 경기도의 막걸리와 지역 전통 주 판매 부스 운영
가족 참가자들이 경기도 지역 농산물, 특산물을 활용해 세상에 하나뿐인 우리가족만의 전을 직접 만들어보는 참여형 창작공간
인공 빗소리로 비 오는 날 감성 연출
호랑이, 구미호 등 분장한 연기자와 대결하는 간단한 경품 게임
전통공연, 트로트, 통기타 등 공연
프라이팬에 부침개를 누가 높이 던져 뒤집기와 1분 동안 많이 뒤집기를 겨루는 현장 참여 이벤트
포토존 또는 축제 행사장 사진을 SNS에 공유하면 사은품 증정

